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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웹소설에 중독이 된 듯하다.
최근에.. 새롭게 찾아낸 재미난 소설들이 있는데..
연재중이다보니..
찔끔찔금 읽는 것이 고역이기도 하고..
그래서.. 다른 재미난 소설들을 찾아서 이것저것 읽어보는데..
어느 순간.. 현타가 온다..
이건 중독이 아닌가?
'활자중독'에 대해서 찾아봤다.
활자중독(Literacy Addiction)은 글자나 텍스트에 지나치게 몰입하여 끊임없이 읽어야만 안정감을 느끼고, 그렇지 못할 경우 불안감을 느끼는 상태를 말하며, 일종의 행동 중독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신문, 책, 웹페이지 등 모든 형태의 활자를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읽으려는 경향으로 나타나며, 심한 경우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수 있습니다.
주요 특징
끊임없는 읽기: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글자를 읽으려 함 (예: 신문 전체를 다 읽음).
불안감: 글자를 읽지 못하면 불안하고 초조해함.
몰입과 집착: 책이나 텍스트에 과도하게 몰입하며, 다른 활동보다 독서를 우선시함.
원인 및 관련 개념
행동 중독의 일종: 워커홀릭(일 중독), 인터넷 중독과 같이 특정 행위에 대한 강박적인 몰입을 보이는 행동 중독과 유사.
문해력 및 독서 욕구: 높은 문해력과 독서에 대한 강한 욕구에서 비롯될 수 있음.
긍정적/부정적 측면
긍정적: 독서량 증가, 정보 습득 능력 향상.
부정적: 휴식 부족, 다른 중요한 활동(대인관계, 건강 등) 소홀, 과도한 시력 및 집중력 소모.
치료 및 관리 (일반적 중독 기준 적용 시)
전문가 상담: 심리적, 행동적 조절이 어려울 경우 상담이 필요할 수 있음.
행동 수정: 읽는 시간 제한, 다른 활동과 병행하기.
대체 활동: 독서 외에 다른 취미나 운동 등 균형 잡힌 활동 찾기.
요약:
활자중독은 글자 중독이라고도 불리며, 글자를 읽는 행위에 병적으로 집착하고 몰입하는 상태로, 삶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
결론은..
나는 활자중독은 아니다.
그냥.. 재미를 찾고 있을 뿐..
..
오히려 재미난 소설을 찾으면.. 그걸 읽기 위해서.. 다음날이 기다려진다.
즉..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버티는 힘이 된다.
..
이걸 중독이라고 해야 하나..
아니면 지나친 의존증이라해야 하나..
그러면 결국 중독인데..
..
아무튼..
'활자중독'이란. .내가 생각했던 정의와는 사뭇달랐다.
웹소설중독이라 해야 좀더 정확할 듯하다.
..
내 삶의 균형이 무너졌기 때문이 아닐까?
좀더 균형있는 삶을 살기위해서..
동적인 활동을 더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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