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별 기대없이 읽었다가..
3일만에 다 읽고 말았다.
<실패한 실험체가 되었다>

중간중간에 좀.. 억지스런 부분들이 있는데..
전체 분량에 비하면.. 양호.. 매우 양호하다.
요즘 볼게 없었는데..
..
이정도 설정이면 나도 쓰겠다!! 라고 생각하면서.. 작가 마인드로 따라가봤는데..
역시나..
설정이나 전개, ..
나름의 개그코드..
..
재능의 영역이다.



원펀맨의 도시설정,
괴수8호의 주인공설정,
고양이 유튜브..
이 모든 것을 잘 짜맞춘 소설..
고양이를 키우거나 좋아하는 분들은..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소설.
160화에서.. 세계관이 더 확장될지.. 종결을 향해 갈지.. 갈림길에 선 작품..
(작가도.. 뜻밖의 호평에.. 방향과 설정을 정립하느라.. 장기휴재를 하는게 아닐까?)
재밌게 잘 읽히는 웹소설 원하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취미 및 구매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활자중독에 대해서. (2) | 2026.01.19 |
|---|---|
| 지옥, <굿 나이트 월드>에서 보다. (2) | 2025.12.29 |
| [넷플릭스 애니 추천] 굿나이트월드 (6) | 2025.12.28 |
| 카즈미 타테이시 트리오 내한공연 (4) | 2025.12.27 |
| 관절통, 오십견에 좋은 약 (6) | 2025.1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