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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차별

by 도움이 되는 자기 2026. 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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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막의 글귀가 눈에 거슬린다.



정작.. 저들은. .'비노조'  노동자들은 차별한다.

차별을 넘어서 음해하고 폭력을 가한다.

 

그들이 말하는 차별 반대, 평등이란 말의 진정한 속내는  ..  자기중심적인.. '그들 노조 위주의 편리함, 이로움'이란 의미일 뿐이다.

그들이 중심이 되어, 저들만이 대접받으려는 수작질 ...

좌파나 공산주의자들이 늘 하듯.. 언어를 교묘히 사용해서, 본질을 가리는 농간, 계략이다.

인민민주주의를 위해  자유민주주의를  민주주의로 매번 고쳐쓰는 것처럼.

그들이 말하는 차별없는 평등은.. 그들만을 대우해 달라는 치졸하고 역겨운 내로남불이다.

노조라는 특권층의 탄생이다.

 

그들은 솔직해야 한다. 역겨운 수작질을 내려놓아야 한다.

그들은 이렇게 말해야 한다.

"덜 일하고도 더 많은 월급을 달라!!" 

"일 더 많이 하는 사람에게 더 많은 돈을 주지말라!"라고.

 

이게 그들이 원하는 차별없는.. 평등이지 않은가?

 

 

..

 

결국.. 내로남불,  독선적인.. 유치함이다.

 

좌파, 더듬당... 그들의 말과 행동이..

매번 내로남불인 이유는. .

이처럼 그들이 생각이  유아적이고 저열하기 때문이다.

그들의 후안무치가 역겹다.

그들이 득세하는 난세가 걱정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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