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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파나무에 노란 열매가 가득하다.

하지만 저 집은 오랫동안 비어 있는 집.

사람이 살지 않는,
사람의 집에 있는,
풍성한 과실을 보니..
왠지모르게 아깝게 여겨진다.
하지만 주인이 없지만 있으니..
이 속에 오묘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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