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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지난 사진인데..
정리하다 보니, 그때의 감상이 다시 떠 오른다.

건물에 가려진 나무와 그렇지 않은 나무..

그늘에 들은 나무는 꽃을 많이 피우지 못했다.

저들은 양달의 매화를 시샘하지 않을까?
..
하지만 그 모든 생각들은 나의 거울이었다.
이제는 이렇게도 생각해 보게 된다..
그나마.. 이렇게라도 꽃을 피우게 된 것이 어딘가?..
감사한다.
살아있는 개가 죽은 정승보다 낫다
Viva La V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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