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끌 모아봤자 티끌이다'라는 명언이 있다.

이 말이 주는..어떤 (반박할 수 없는) 깨침이..
'카르페 디엠'을 아전인수격으로 변질시키고,..오늘날의
젊을 때 즐기자, YOLO, 페미니즘, 딩크, 등등의 풍조가 생겨난 것이 아닐까?
대략 내가 30대 후반부터 였던가?....
어느 순간부터.. 그럴싸한!!('티끌 모아봤자 티끌이다'의 대응적인 논리, 큰돈을 왕창 모아야 큰돈이 된다는 식..).. 10억 모으기, 노후자금설이 갑자기 생겨서 퍼져나가더니..
사람들을 조급하게 만들어서.. 다양한 금융상품 팔이들이.. 성행하게 되었다.

사회에 만연한 가스라이팅!..
그리고,
세상에 '어차피 안된다'는 회의감(懷疑感) 과 허무주의가 만연하게 되었다.
..
솔직히, 그동안 '티끌 모아봤자 티끌이다'라는 말을 반박할 수가 없었다.
..
정말로 하루에 100원씩 동전을 모으면..
10년 동안 빠지지 않고 착실히 저금통에 모아도.. 36만 5천 원이다.
..
틀리지 않았다. 분명 진실이긴 하다.
하지만, 그렇다고 저축을 소홀히 해선 안되지 않는가?
..
오늘 문득 생각해 보니..
박명수처럼.. 방송에서 인기가 있는 분들에겐(수입이 많은 이들).. 티끌이 티끌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
자신의 월급이나 벌이가.. 티끌이라면..
티끌이 티끌이 아니게 된다.
즉..
티끌은.. 상대적이다.

티끌을 버는 사람에게 티끌은.. 모으면 태산이 될 수 있다.
인스타나, SNS의 자랑질,FLEX를 보지 않으면..
'뱁새가 황새 따라가면 가랑이 찢어진다'는 속담을 경험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이 또한 '자기 자신을 온전히 아는 데'에서 부터 시작하게 된다.
물론.. 지금 자신이 '개미'나 .. 미미한 존재라고 할지라도 전혀 실망하거나 의기소침할 필욘 없다.
당신이 젊거나.. 아직 몸이 성하다면 말이다. 남은 여생은 꽤나 길다..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욥8:7
지금 SNS에서 눈을 떼고,
아무 생각없이 (세상과 사회에) 불평불만만 하는 삶에서 깨어나..
책을 읽고 강연을 들으면서..자신을 성장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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