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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비번..
한식부페에 가서, 브런치를 먹고..
동네 체육센터에 가서 운동을 하고 왔다.
(처음 맛보는 듯한, 사치스런 일상..)
..
'오늘 블로그를 안 썼는데..'
..블로그에 들어왔다.
그리고.. 이상한 숫자를 봤다.

방문자가 갑자기 400이 넘었다. 어제부터 오늘까지..
뭔가.. 오류가 난 걸까?
통계목록에서 아무리 살펴도.. 유입될 구석이 없는데..
..
덕분에
2년간 쓴 글 중에서 하트가 40개 넘는 글들을 몇개 다시 읽어봤다.
'이때 이런 책을 읽었지..'
'이 사진을 언제 찍었더라?'..
기록이란 참으로 좋다.
그것이 쌓인채로.. 마치, 나무의 나이테처럼 남겨진다는 점에서.. 특히나..
방문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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