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기

뽑히는 것과 남겨지는 것.

by 도움이 되는 자기 2025. 7. 23.
728x90




하차해서 걷다가,
가로수 아래의 잡초가 사정없이 뽑혀있음을 본다.

바로 다음의 가로수의..화초는..
비슷해 보였지만,
아주 무성한채로 남겨졌다.


그 다음의 가로수는..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문득 오늘 본 이웃님의 반야심경의 글, 무무가 생각난다.





남겨지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 본다.
다음의 <채근담> 속 이야기와 닮은 듯하다.


당선하면 18만원을 준다고 한 것이니.. 후불제로 금품을 살포한 금품선거가 아니곘는가? 꼼수와 잔머리, 교묘하게 법망을 피해가는 법조인 출신들..운동권출신들..
그들이 집권하고 권력을 잡는 것을 보면서..
<채근담>의 저 말이 틀리지 않음을 믿는다.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수박의 운명  (15) 2025.07.27
지금 정권의 민낯- 대북방송 중단  (12) 2025.07.26
[디아블로2] 영혼을 찾아서.  (19) 2025.07.22
카스테라가 카스테라지.  (11) 2025.07.21
100 년 만의 폭우  (6) 2025.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