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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100 년 만의 폭우

by 도움이 되는 자기 2025. 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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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빨리 장마가 끝났다고 하더니만,
이제 와서 100 년만의 폭우란다.

일기예보를 거의 신뢰하지 않고 있지만,
여러 피해 뉴스를 보니..
안타깝다.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곳을 두드리는 빗방울.

엄청난 비가 사방을 쓸어내리면,
주변의 쓰레기가 배수구로 모여든다.

극한 상황에서 드러나는 것들.

많은 비는 생각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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