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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인생 팁)(예절)/운運

깨어나는 광주, 전라도. 집단 대립의 해소 방안- 사회심리학

by 도움이 되는 자기 2025. 1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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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깨어난다.

계엄으로 계몽된다.

역사적인 순간이 아닐까?

 

 

 

 

사회집단.. 즉, 지역감정 같은 것은..

단순히 동서가 교류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옛날 조선시대.. 당파싸움이 극에 달할 때..  조선시대 영조 임금이 당파 간의 대립을 화합시키기 위해 실시한 '탕평책(蕩平策)'의 의미를 담아 만든 음식 탕평채(蕩平菜) 를 같이 모여서 먹었다고 하는데..

이또한 .. '사회심리학'을 몰랐기에 ...뻘짓을 한 셈이다..

 

지금처럼.. 대한민국의.. 진정한 적, 악당이 누군지가 분명해지고..

공통의 강대한 적이 나타나면.. 

그 적을 무찔러야한다는 공동의 '상위목표'가 생겼기에.. 한 목소리를 내고 협력할 수 있게 된다.

 

이건.. <왓치맨>에서..  공통의 적으로  '닥터 맨하탄'을 몰아간 것, 그걸로 냉전을 종식하고, 핵전쟁의 위협을 막은 것과 같다.

 

'사회심리학' ... 참으로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