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기

흐린날에도..

by 도움이 되는 자기 2025. 6. 5.
728x90



날이 흐리다.

하늘은 온통 잿빛이다.

사방이 온통 어둑해서,
우울해 보이는데..


자세히 보니..
찾아보니..

그 회색의 하늘에도..  빛이 스며드는 틈이 보인다.


아무리 암울해도..
그 또한 지나가기 마련이고,
구름으로 하늘을 전부 가릴 수 없고,
구름 밖에는 언제나 태양이 빛나고 있다.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정정당당', 삶에 대해서.  (7) 2025.06.07
착시..  (7) 2025.06.06
민주주의와 중우정치  (9) 2025.06.04
괴물 독재국가.  (13) 2025.06.02
단가, 가치에 대해서  (7) 2025.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