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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굽혀펴기 중량 및 횟수

by 도움이 되는 자기 2026. 7.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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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벤치프레스를 하니,

팔굽혀펴기가 수월해지는 느낌이다.

 

정자세로 팔굽혀펴기를 할 때는 자신의 체중의 약 64%에서 70% 정도의 무게를 밀어내는 것과 같습니다. 예를 들어 몸무게가 70kg인 사람이라면 약 45kg~49kg의 벤치프레스를 하는 효과가 납니다.
자세에 따른 무게 변화
-기본 정자세: 체중의 약 64%
다리를 높인 자세 (디클라인): 체중의 약 70% ~ 74% (더 힘듦)
무릎을 꿇고 하는 자세 (나비): 체중의 약 49% (덜 힘듦)

 

 

책상에 손을 얹고 하는 팔굽혀펴기(인클라인 푸시업)는 체중의 약 40%에서 55% 정도의 무게를 미는 것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바닥 팔굽혀펴기가 체중의 약 64~75% 부하를 주는 것과 비교할 때, 책상의 높이나 경사도에 따라 몸에 실리는 하중이 줄어듭니다.
하중 차이 기준 
낮은 책상 (손높이 약 30cm): 체중의 약 55% 부하
높은 책상 (손높이 약 60cm): 체중의 약 41% 부하

 

만일 벤치프레스를 못한다면...

팔굽혀펴기를 하면 된다.

 

솔직히 사무실에선 팔굽혀펴기할 공간도 없긴 하다.

 


정자세 팔굽혀펴기의 기본 기준은 개인의 나이와 체력에 따라 다르며, 일반적인 성인 남성의 경우 10개에서 20개 사이가 기본적인 기준으로 통합니다. 정자세란 가슴이 바닥에 닿을 듯 말 듯 내리고 팔을 완전히 펴는 동작을 말합니다.
연령대별 기준 (1회 측정 기준)
20대: 15개 ~ 30개
30대: 12개 ~ 25개
40대: 10개 ~ 20개
50대: 8개 ~ 15개
초보자 운동 팁
정자세로 5개 이하를 한다면 무릎을 바닥에 대고 하는 무릎 푸시업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개수 채우기에 급급하기보다 바른 자세로 근육에 자극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