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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산다는 것..
또는.. 집단에 속해 있더라도..
업무적인 관계에만 충실하고, 선을 넘지 않는다면..
일만 하고 집으로만 출퇴근하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진다면..
혼자 사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어떤 집단생활도 하지 않고.. 단지 SNS만으로 소통을 한다면..
그 또한 혼자 사는 것과 다를 바 없다.
..
그래도 괜찮지 않을까?
아니다.

인간의 감정은 누군가를 만날 때와 헤어질 때 가장 순수하며 가장 빛난다.
- 장 폴 리히터
다른 수 많은 이유들이 있지만..
우리의 감정이 순수하고 빛날 수 있는 것은..
관계 속에서 가능하다.
그건 다른 말로. 추억, 경험..
. 인간으로서의 성숙, 등으로 표현할 수 있겠다.
인간..
타인은 어렵고,
관계도 쉽지 않다.
하지만..
마치 물고기가 물 속에서 살듯.. 인간은 인간 속에서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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