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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는 어렵다.
하지만,
어려운 이유는 따로 있다.
어렵게 여기기 때문이다. 그걸 너무 대단하게 여겨서 집착하려 들기 때문이다. 구별이 없이 무조건 짊어지고 가려하기 때문이다.
버려야 할 것은 버려야 한다.

그렇다면,
구별은 어떻게 가능한가?
그 기준은 어떻게 정해야 할까?
子曰, “視其所以, 觀其所由, 察其所安. 人焉廋哉? 人焉廋哉?”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그 사람이 하는 것을 보고, 그 동기를 살펴보고, 그가 편안하게 여기는 것을 잘 관찰해 보아라. 사람이 어떻게 자신을 숨기겠는가? 사람이 어떻게 자신을 숨기겠는가?”
- 爲政第二>10
말은 오래 타보아야 알고, 사람은 오래 사귀어 보아야 안다고 했다.
공자께서 말하신 대로..
결국 그의 진면목은 드러나기 마련이다.
그를 알게 되면..
관계를 유지해야 할지 아닐지가 분명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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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인간관계 명언 및 조언
좋은 관계를 위한 행동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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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는 누구를 위한 것도 아닌..
자기를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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