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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흥미로운 기사를 보았다.

그는 왜 사범대를 갔을까?
기사 내용이 너무 구구절절 길다.
생활기록부 내용도 있다.
평소에도 '국어교사'를 꿈꾸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그런데.. 꿈이 그렇다면.. 왜 ?
'의대, 한의대, 약대'는 지원을 한걸까?
이방인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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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이런 기사 우아 했는데~ 지금은 이런 기사는 안썼으면 합니다 의한약과 서울대 다 붙은 학생이 서울대 선택한 거네요 뭐가 기사거리인지 모르겠어요! (기자한테 하는 말)
직업의 귀천이 어디 있을까요~ 멋진 교사가 되길 바랍니다 (학생에게 드리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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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짱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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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선택도 최고의선택이였다는것까지
꼭!증명해보이길요..
훌륭합니다
응원하며축복해요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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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댓글달려고가입함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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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댓글 안다는데 달아봅니다.
솔직히 서울대 아무과vs 한양대의대 당연히 의대가 훨씬높고, 학교입장에서도 의대진학이 당연히 더 홍보될거고
인강강사들은 몇백억씩 버는데 선택에 무슨후회..
서울대가 목표면 의대갈 성적에 생기부가 의대가 없으면 교과전형일건데 입시 잘 모르시는 나이드신분들일건데 1.1은돼야 가는게 저정도 의대고 서울대 가는게 목표면 서울대로 6장 썼겠죠 저 내신으로 서울대를 가고싶으면 못가는게 이상할정돈데;; 서울대 국어교육과는 가고싶은데 저내신이 고대급은 아니니까 대체제로 의치한쓰죠 내신으로 전교1등이 고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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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주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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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서글프네요.
서울대라서 선택했다
의대 안 간 거 후회한다
학원가로 간다
재수해서 의대 간다
어르신들, 왜들 이러세요.
이렇게 천박한 어른들 위에 서 있는 멋진 청년입니다.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겁니다. 무엇이 가장 중요한 가치인 지를 어른들에게 분명 보여 줄 겁니다. 그리고 세월이 흐르고 난 후, 의대, 학원강사 된 친구보다 사회적으로 더 출세해 있을 겁니다. 교육감이건, 장관이건, 아니면 존경받는 스승이건......
지금 댓글 지르는 어른들께 보여주세요. 세상은 그래도 살 만 하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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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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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서 서울대를 밀었구나
잘 선택한것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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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유령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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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머리는 좋은데 세상물정은 모르는 듯.. 이 때까지 접한 직업이 선생님 밖에 없으니. 공대도 아니고 학교선생이라..;; 지금은 뭐라도 된 듯 하겠지만 조만간 땅을 치고 재수한다..ㅋㅋ 좋은 머리로 공대가면 국가적으로 좋겠지만 학교선생할 바에는 차라리 의사를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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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조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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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계열은 수시 생기부
아무소용없다는거네
걍 공부만 본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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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p12345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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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게 공정한 입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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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부연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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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해라! 학교를 택한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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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Moon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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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를 택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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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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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범대를 택했다기 보다는 서울대를 택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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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에 답이 있다.
서울대 출신 일타강사, 또는 교육계 관련 고위공무원..이라는 진로도 있었다.
어떤 대통령(이죄명)은 .. 서울대라고 차별(대우)하는 걸 못마땅하게 여기는데..
아직도 서울대라는 명함이 대단하긴 하다.
아마도, 부모들이나 가까운 이들 중에 의사가 많지 않을까?
현실적인 선택이 아닐까?
요즘 아이들 똑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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