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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 중에 린스를 다시 써 봤다.

린스를 쓰고 나니 머리카락이 덜 빠진다.
집에 있는 유기농 로즈마리 허브 샴푸가 생각났다.
정말 그 제품은 믿을 만 한가?
80년대, 린스를 대신하는 계란이나 쌀뜨물 식초 등의 여러 방법들도 있었는데..
어느순간 2개 다 된다는 제품이 나오고..
그러다가 샴푸만 쓰고 있다.
유기농..허브...란 부제를 달고 있지만..지금와 생각해보면..
생소한 듣보잡 제품들..
아침마다 머리카락이 잔뜩 빠져서 매번 샤워 후에 수챗구멍을 청소해야 했는데..

교묘한 상술, 언론이나 미디어의 왜곡된 정보, 또는 정정함이 없는 ..바로잡으려는 정의가 없는 매스미디어..
어느순간...원래 바르고 올바른 것들에서 밀려나 있고..
고집스레 그것을 고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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