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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써서 묻어버린다?
전주시 마선거구(삼천1·2·3동, 효자1동)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서보원 예비후보를 둘러싼 협박·욕설 녹취파일이 공개되면서 지역사회가 들끓고 있다.
특히, 지역 일간지 기자를 향해 “조선족을 써서 밤에 조용히 묻어버리겠다”는 취지의 발언이 담긴 녹음까지 퍼지면서 시민사회에서는 공직 후보로서 최소한의 자질조차 의심된다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7일 지역 정치권과 온라인 커뮤니티, 지역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는 서 예비후보의 욕설과 협박성 발언이 담긴 녹음파일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일부 녹취에는 거친 욕설과 함께 상대를 위협하는
표현들이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 큰 문제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점이다.
지역 내에서는 과거에도 서 예비후보가 일반 시민들을 상대로 입에 담기 어려운 수준의 폭언과 욕설을 했다는 주장과 녹취 내용까지 다시 회자되고 있다.
출처: 뉴스클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