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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이 나오기 시작했다.
수박을 사면 대게는 겉을 씻은 뒤에,
반토막 낸 뒤에, 썰어서 깍두기로 만들어서 비닐봉지에 소분해 둔다.
이때 비닐봉투에 썰어낸 수박을 담는 게 쉽지 않은데..
다이소에 가면 이런 용도의 물품을 팔고 있다.
작은 쓰레받기 같다.

일본수입용품 코너에 가면 있다.
이걸 쓰면 도마에서 쉽게 수박을 덜어서 봉투에 담을 수 있다.

수박 껍질을 칼로 박리한다.

깍뚝썰기를 한다.

봉투에 적당히 담는다.
껍질이 많이 나오는 게.. 수박철의 아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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