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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책] 운이 좋다고 말해야 운이 좋아진다.

by 도움이 되는 자기 2024. 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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なぜかうまくいく人のすごい無意識

왠지 잘 작동하는 사람의 대단한 무의식

이게 일본 원서의 제목이다.

..

우리 나라 제목은 이상하다. 너무 평범한게 문제가 아니라, 책의 내용과 너무 괴리감이 있다.

솔직히 왜 제목을 이렇게 지었는지 정말 이해가 안된다.

 

책 제목에서 생각한 것과

완전히 다른 세상이 책 안에 있었으니..(물론 부제로.. 뇌과학 이야기를 하곤 이지만.. )

 

물론.. 운에 대한 언급이 있었지만..

그건.. 하나의 설명에 지나지 않는데..

 

번역 자체의 문제도 의심스럽다.

 

정말로.. 메타무의식이라고 원본에도 그리 적혀 있는지..도.. 지금 생각하면 의아하다.

메타무의식은..새로운 개념이 아닌데도.. 생소한 용어로 지칭하고 있어서.. 책을 읽는 도중에도, 정말 뇌과학을 공부한게 맞을까하는 의아심이 들었었다.

 

하지만, 사소한 것들.. 아마도 저작권이나, 나름의 의도같은 것들을 감내하고 읽으면...

이 책의 내용은 아주 도움이 된다.

하루 반나절만에 다 읽을 정도로 몰입했다.

 

기존에 널리 알려진 이야기들을,

또한 나름대로의 독특한 관점에서 잘 풀어낸다.

 

쏙쏙들어오고,

또한 영향력을 갖는다.

..

 

예를 들어 '하고 싶지 않은 일 목록' 이라던가. '기쁨을 얻는 방법'이라던가. '기쁨의 어긋남'...

 

특히

"쓰레기를 보고 지나치지 않고 곧바로 주음으로써 인생을 자유자재로 컨트롤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다."

"만사가 잘 풀리는 사람은 자신의 감정이나 신체, 역할이나 소망에 대해 '이것은 본래 내가 아니다'라는 점을 이햏하고 있다. 그것들은 바라는 것을 손에 넣기 위한 도구에 지나지 않음을 인식하고 "나느 그 도구를 관리하고 있다'는 전제와 감각을 지닌다. 바로 감정, 신체, 역할과 자신을 부리하는 '탈동일시'를 실행하는 것이다."

..

..

.자기계발서에 진력이 난 이들에겐 그리 새로울 게 없는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실제 상담을 오래한 저자의 내공이 녹아들어서,

책이 읽기 편하고,

개념이 분명하게 전달된다.

 

좋고, 또 두고 두고 읽을 책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