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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심리학책을 다시 읽고 있다.
아이들에게.. 세상사는데 도움이 될 책을 추천해주려고..
쉽고 재미난 '그림으로 된' 책들을 읽는다.
읽다보니 의외(意外) 의 내용이 있다.


성안당 · 2021년 06월 25일..에 출판된 책이다.
일본 원서에서 '할로윈, 이태원'이 언급되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있다면, 이미 세계적으로 유명한 행사란 말..)
21년도 책에 이미.. 언급될 정도로..
그 이전부터 이태원 할로윈의 집단적 광증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었다.
(물론.. 나는 이제야 알았다..)
.. 22년도의 이태원 핼러윈 압사사고는. .원래부터가...언젠가는 큰 문제가 될 소지가 있었던 행사였던 거다.

그런 행사에 참여했던 이들은 이에 대해서 알고 있지 않았을까? 아마 그런 것들을 기대하고 모여든 것은 아닌가?
이를 정치적인 수단으로 잘 활용하는.. 내로남불 만자당을 비롯한 여러 사회단체들은..
왜 이런 폭주하는 위험한 행사를 이전에는 그냥 놔두었는지..
그리고 사고가 터진 뒤에는.. 그 원인을 제대로 규명하지도 못했는지..
(정확히는.. 뭔가 집단행동을 하려는.. 이들이 모인.. )..이전부터 이태원 할로윈의 폭주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남탓만 해대는 그들은..
부끄럽지 않은가? 너희들은 지금 잘하고 있는가?
집권 후의 모든 사건 사고는.. 자기 책임이 아니라고 발뺌하는 너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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