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1 김문수, 119.. 갑질과 조작을 보면서. 몇 주전.. 김문수 도지사의 119 상황실 녹음을 담은 유튭 쇼츠......'도지사 김문숩니다.'.. 라는 말반복과..조금은 상스런 구급대원의 대화 내용에 대한 유튭 쇼츠를 봤다. 아니.. 누군가가 보여줬다..나는.. 그 미묘한 분위기를 들으면서..도지사의 말과.. 조금 경박한 말투의 구급대원이.. 둘 다 권위의식에 쩔어있는 것은 아닌가? 하고 생각도 했다.도지사는 도지사대로, 구급대원은.. 119상황실이란 직함이란.. 특권의식에..하지만.. 도지사가.. 수행원이 있을텐데.. 굳이 일개 119 상황실 대원과 실랑이를 하는 것이.. 묘하게 다가왔다.. 그 쇼츠를 보고.. 김문수에게 실망했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나는 판단을 유보하고 싶다고 말했다... 앞뒤.. 전후 상황에 뭔가가 있을 것 같다... 2025. 5. 2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