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최후진술 전문 내용

by 도움이 되는 자기 2026. 1. 15.
728x90

이 시대의 양심, 용기있는 진실.

 

https://youtube.com/watch?v=7_S5wNA6MdQ&si=4FEswpy0-bKqje-o

 

 

2026년 1월 14일 새벽, 12·3 비상계엄 사건 결심 공판에서 행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최후진술 전문 내용을 영상의 자막을 바탕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김 전 장관은 약 9분 분량의 진술을 통해 이번 사건이 '내란'이 아닌 '합법적 비상계엄'이었음을 주장하며, 자신의 행위는 국가를 위한 결단이었다고 강조했습니다.


📄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최후진술 전문 (요약 및 재구성)

1. 내란 및 폭동 혐의 부인 [00:30]

  • 폭동의 부재: "비상계엄 2시간 반 동안 어느 한 지방의 평온을 해하는 폭동이나 폭력 행위는 전혀 없었다. 오히려 국회에 파견된 707 요원들은 폭동 유발 요인이 있었음에도 참고 참으며 국민 안전을 위해 임무를 수행했다." [01:07]
  • 국회 출입 통제 부인: "의원들이 본청 회의실로 들어가는 과정에서 저지당하거나 통제당해 출입하지 못한 분은 한 분도 없었다. 707 대원들에게 그런 임무가 부여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02:02]
  • 신속한 철수: "계엄 해제 요구 의결 직후 약 5분 만에 임무를 중지하고 병력을 철수시켰다. 국회의 의결을 존중한 조치가 어떻게 내란과 폭동이 될 수 있는가." [02:35]

2. '국헌문란'의 주체는 거대 야당 [03:30]

  • 야당의 행태 비판: "진정한 국헌문란은 거대 야당의 패악질이다. 22번의 정부 주요 인사 탄핵 발의, 특정인 수사 관련 판검사 탄핵 등을 통해 국정과 사법부 기능을 마비시켰다." [03:45]
  • 예산 삭감 지적: "아이돌봄, 청년 일자리, 군 초급간부 수당 등 4조 원이 넘는 예산을 삭감해 정부 기능을 마비시키려 했다. 이러한 심각성을 알리고 경종을 울리기 위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것이다." [04:17]

3. 하급자 선처 호소 및 책임 통감 [05:29]

  • 장관의 책임: "현역 군인들은 국방부 장관의 명령에 따라 임무를 수행했을 뿐이다. 책임져야 할 일이 있다면 장관인 나에게 물으면 되지, 군인들에게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 [05:46]
  • 군 명예 회복: "지금 많은 군인이 내란 몰이의 희생양이 되어 명예를 짓밟히고 있다. 무고한 군인들을 재판장님께서 잘 살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 [06:51]

4. 국가의 미래에 대한 우려 [07:09]

  • 죽음의 각오: "내 생명 조국을 위해 바치겠다는 맹세는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내가 죽어서 자유 대한민국이 살고 군의 명예를 회복할 수 있다면 백 번 천 번 죽어도 여한이 없다." [07:13]
  • 체제 전락의 두려움: "내가 중형을 받을까 봐 두려운 것이 아니라, 이 재판 결과가 대한민국이 중국·북한과 같은 공산 사회주의 체제의 속국으로 전락하는 마중물이 될까 봐 두렵다. 대한민국은 지금 체제 전쟁 중이다." [07:45]
  • 후손을 위한 당부: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번영할 것인가, 사회주의 체제의 속국으로 전락할 것인가의 갈림길에 서 있다. 우리 후손들을 위해 이 점을 꼭 기억해 달라." [08:50]

관련 영상 링크: 김용현 최후진술 현장영상 (채널A)

김 전 장관은 진술 내내 이번 사태의 원인이 야당에 있음을 분명히 하고, 자신은 오직 국가 안보와 체제 수호를 위해 행동했음을 강하게 피력했습니다. 

 

 


 

 

이 나라엔 상식도 있고, 현명하고, 능력도 있는 사람들이 많다.

헌데 어찌 오늘날에 무능하고, 비열한 인간들이 어떻게 권력을 잡게 된 것일까?

그건.. 확실히 중국의 동북공정(東北工程)에서 시작된..

전세계적인 공산 괴뢰 침투와 장악 때문이 분명하다.

 

공산 (共産主義) 이란.. 인류 최악의 바이러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