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피어날 수만 있어도.. Viva La Vida

도움이 되는 자기 2026. 4. 4.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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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지난 사진인데..
정리하다 보니, 그때의 감상이 다시 떠 오른다.

 

 

건물에 가려진 나무와 그렇지 않은 나무..

 

그늘에 들은 나무는 꽃을 많이 피우지 못했다.

 

저들은 양달의 매화를 시샘하지 않을까? 

..

 

하지만 그 모든 생각들은 나의 거울이었다.

이제는 이렇게도 생각해 보게 된다..

 

그나마.. 이렇게라도 꽃을 피우게 된 것이 어딘가?..

 

감사한다.

 

살아있는 개가 죽은 정승보다 낫다

 

 

Viva La Vi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