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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묵지暗默知
도움이 되는 자기
2026. 3. 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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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심술이라고 하면..
좀 상업적인 목적을 위한 제목이 아닐까?
국내 출판을 위해서 출판사에서.. 제목을 바꾼게 아닐까? 했지만.. ' 究極の讀心術'.. 제목 그대로다.

요런 부류의 책은.. 솔직히 비슷한게 많고, 젊을 때 많이 읽어서. .그다지 대단하지 않지만..
독심술이기 보단.. '비언어적인 언어'의 이해가 아닌가?
..
암묵지暗默知(학습과 경
험을 통하여 개인에게 체화되어 있지만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지식):예일대학교의 리처드 와그너는 일에 직접 관계되는 ‘직무 지식’만 습득한다고 일이 잘 풀리지는 않는다고 지적했다.
와그너에 따르면, 각 직장이나 조직에 존재하는 ‘암묵지暗默知(학습과 경
험을 통하여 개인에게 체화되어 있지만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지식)’가 중요
직장 내 인간관계 네트워킹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여러분은 알고 있
는가? 누가 누구에게 호감이 있고, 누가 누구를 거북하게 여기는지 파악
하고 있는가? 이런 지식의 총체가 ‘암묵지’이다.
나도 반평생을 살고나니.. 이제야.. 좀 눈치가 생겼거나.. 사회상식이 많이 늘었나 보다.
책의 내용 상당수는 그냥 긍정하면서 .. 끄덕끄덕하면서 넘겨진다.
하지만...
아직도 되새겨볼 만한 이야기도 많다.
..
이런 상식들을.. 그냥 사회생활을 위한 기초상식, 또는 예의, 에티켓 이란 이름으로... 학창시절에 과목을 넣어서 교육하면 좋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