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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치맨 얼티밋 컷>, 공산주의라는 바이러스.

도움이 되는 자기 2025. 11. 16.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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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치맨 얼티밋 컷>을 보다가..

문득 생각한다.

 

'공산주의'는 인류 문명에 퍼지는 바이러스와 같다.

일을 하지 않으면 먹을 수도, 살아남을 수 없는 자연상태에서 벗어나게 한 인류의 위대한 문명은..

오히려,

일을 하지 않아도 먹고,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에 편승해서 일을 하지 않으려는 사람들을 만들어낸다. 양산하고 있다.

 

그건.. 평범한 상당수 인간들의 본성이지만..

그런 인간의 본성을 파고 드는 것이 바로 '공산주의'다.

 

 

복지와 나눔이란..당연히 옳고 바름을 등에 업고 슬그머니 파고드는 '주객전도적인 논리'..

공산주의자들의 교묘한 말장난에서 분명히 알 수 있다.

부지런하고 열심인 사람들을 옭아매고, 그들을 허탈하고 무기력하게 만들어서..

함께 못사는..하향평준하로 몰아가는.. 부정적이고 파괴적인 전략..

인공위성 사진만 봐도 저 블랙홀 같은 곳의 진실을 알 수 있다.

단지 '공산당', '집행부'란 집권자들만을 위하는 것이면서.. 마치 '국민'의 대변이라는 말로 포장하는 궤변, 시정잡배들 같은 우기기 전술..

 


 

이 영화에선 실제 현실과 달리..

반공산주의를 부르짓던 닉슨이 계속 재임을 하면서.. 

왓치맨 같은 자경단이 ..몰락하는 과정을 그려낸다.

평화와 문명이 지속되면.. 나태와 탐욕, 질투라는 죄악이 일어난다. 공산주의가 파고든다..

 

너무 길어서 보다가 중단했지만..

화장실에 가면서 머릿 속에서 맴도는 생각은.. 어느 순간 멈칫한다.

'공산주의'는.. 이 세계에서.. 참으로 오랫동안 인류가 싸워온 바이러스 같은 존재였다는 거였다.

몸에 한기가 돌고, 소름이 끼친다.

 

지금 이 나라에 만연한 '공산주의'는..

인류가 진보에 진보를 거듭하지 못하고..결국, 챗바퀴를 도는 역사의 굴레에 갇혀 있음을 보여준다.

 

끔찍하다.

 

자경단인 스마일맨, 코미디언 같은 존재가 필요한 것은.. 정말 코미디다.

인간, 인류라는 존재 자체의 아이러니가 아닌가?